좌장군 품일이 아들 관장(官狀)을 불러 말 앞에 세우고 여러 장수들을 가리키며 말하였다. “내 아들은 나이 겨우 열 여섯이나 의지와 기백이 자못 용감하니, 오늘의 싸움에서 능히 삼군(三軍)의 모범이 되리라!” 관장이 “예!” 하고는 갑옷 입힌 말을 타고 창 한 자루를 가지고 쏜살같이 적진에 달려들어갔다가 적에게 사로잡힌 바가 되어 산 채로 계백에게 끌려갔다.-삼국사기 신라본기 제 5권 태종무열왕 7년(기원후 660년)-원문 左將軍品日 喚子官狀 一云官昌 立於馬前 指諸將曰 “吾兒年十六 志氣頗勇 今日之役 能爲三軍標的乎” △△官狀曰 “唯” 以甲馬單槍 徑赴敵陣 爲贼所擒 生致계伯
철갑기병(鐵甲騎兵)의 장식이 가장 많이 남아있는 고구려의 개마총 벽화 무덤북한유물 전시회에서의 고구려 기병과 보병의 사진입니다.(朝鲜高句丽展示会上的高句丽骑兵和步兵)말을타고 활을쏜다. 옆에는 우마차가 있다. 저시대에 저정도라...